2017.1.20 금 23:30
 소방, 울산외고
 
안전한 설 연휴 되도록 제대로...
설날은 추석과 함께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이다.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내야 할 ...
현대중공업 노사, 설전에 임단...
해를 넘긴 현대중공업 임단협이 여전히 답보 상태다. 현대중 노사는 올해 설 연휴 ...
정유열국지 3. 강호, ...
▲편집이사 겸 국장 □ 정유열국지 길라잡이두 번째 ...
LA다운타운의 도심재생
LA다운타운에 들렀다. LA시정부에서 일할 때는 그...
시민 생명 지키는 교통사...
지난해 10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당한 관광버스 ...
생각하는 국민이라야 산다
위의 표제는 씨알의 소리 함석헌 선생의 글 중에서 ...
상담자는 코치 또는 연금...
마음의 고통으로 진료실을 찾는 환자를 진료하면서 정...
새해 계획의 즐거움과 실...
우리는 해마다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 늘 ...
아버지의 산
겨울비가 내리고 있다. 오늘은 고향 가는 길이다. ...
바른정당, 건강한 보수 ...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가 나와 만든 가칭 개혁보...
[그림책 여행] 오른발,...
언젠가부터 새해가 되면 설렘보다는 걱정이 앞서게 됐...
불안과 공포를 그리다-에...
12월 31일과 1월1일 하루차이로 묵은해와 새해로...
[이야기가 있는 시]고양...
고양이처럼 김광련 운동복 차림으로 모임에 갔더니 평...
어떤 은유
어떤 은유 황동규이제 무얼 더 안다 하랴.저 맑은 ...
상실의 시대, 내 맘대로...
어느새 일 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다. 보통의 1...
[진희영과 함께하는 울산...
# 가지산 정상 웅장한 영남알프스 산군 한눈에 북릉...
바이오메디컬 산업 체계적 육성 본격화
울산의 미래 먹거리산업 창출과 게놈 기반 맞춤형 의료서비스 상품화, 마케팅 전략 발굴 등 울산의 유망기술을 도출해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울산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 마스터플랜' 수립이 본격 착수했다. 마스터플랜은 지역 바이오메디컬...
겸재가 그린 '반구대'한장 더 있었다
화첩 교남명승첩서 새롭게 확인
반고서원 주변에서 본 ...
이달희 반구대포럼 상임대표(울산대 교수)는 겸재의 화첩으로 알려진 '교남명승첩'에서 '반구대' 작품이 한 점 더 존재함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반구대의 비경을 한시로 표현한 선현들의 작품은 많지만 그림으로는 2008년...
울산지역 AI 의심신고 2,694건 모두 '...
지난해 11월 충북서 첫 발생이후
선제적 방역체계 가...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에도 울산방역 상황본부 사무실은 불이 꺼지지 않는다. 상황실 근무자 7명은 24시간 비상대응 체제를 펼친다.직원들의 업무는 의심가축 신고 접수 및 긴급 상황 발생 시 현장 출동, 관련기관 연락체계...
반기문 팬클럽 전국 첫 울산서 23일 발족
JC활동 3·40대 시민 100명 참여
지역 정가선 ...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울산정가의 보수진영 조직의 분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정치관련 여론전이 가장 치열하다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반기문 전 총장을 지지하는 울산 단체가 나타나면서 지역보수의 분열은 더욱 가속화...
박맹우·이채익, 의원배지 맡기고 당쇄신 진력
"부끄러움 씻고 새로 태어날 것
대선전 대통령직선내각...
새누리당 박맹우 사무총장(울산남을)과 이채익 의원(울산 남갑)은 70여 명의 새누리당 의원과 함께 가슴에 달고 있던 국회의원 배지를 떼서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맡겼다고 19일 밝혔다. 인 비대위원장은 반납된 배지...
신정동 오피스텔 신축공사 인근 피해 호소
소음·먼지에 상가·주민들 고통
소음 최소화 공법 변...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비산먼지 등으로 공사장 인근 주민들이 수개월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급기야 주민들이 구청에 내용증명을 제출하는 사태로 이어졌다. 19일 남구와 주민들에 ...
율리 청송마을 진입로 개설 '반쪽짜리 공사'
20억 투입 2.7㎞ 구간 10m로 확장
문화재보호구...
울산시 울주군이 국비지원을 받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추진중인 청량면 율리 청송마을 진입도로 확포장공사가 문화재청의 불허로 대안노선을 찾지 못한 채 결국 기존 마을길을 활용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차량 교행이...
30억 손실 불구 책임주체 없어 예산만 낭비
[뉴스後-반구대 암각화 임시물막이 모형실험 실패]
정...
울산시가 국보 제285호인 반구대암각화 보존을 위해 세 차례에 걸쳐 실시한 임시 물막이 모형실험 공사가 모두 실패하자 설계용역업체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검토했으나 법률 자문 결과, 책임이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울산...
"얼어붙은 울산경제 반전·재도약 집중"
상의 신년기자간담회 개최
기업하기 좋은 여건 만들기<...
▲ 울산상공회의소 전영도 회장과 차의환 상근부회장은 19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으로 울산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울산상의가 침체 국면 돌파를 위해 기업인들의 기를 살리고 사기를 북돋아 기업가정신...
신흥사 대웅전 단청반자 市 유형문화재 지정
채색·문양 구성 보존가치 높아
류정 선생 송호유집 상...
울산시는 '신흥사 구 대웅전 단청반자'와 '송호유집'(松壕遺集)을 시 유형문화재 제36호와 제37호로 지정 고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흥사 구 대웅전 단청반자'는 대한불교 조계종 통도사 말사인 신흥사(북구 대안4...
정유열국지 3. 강호, 암중모색과 혼
현대重 구조조정 통해 2년간 직원 2
현대重, 임단협 기본금 인상 추가안
[그림책 여행] 오른발, 왼발
與, 울주 등 공석 지역구 조직위원장
"국회가 현대重 부당지배권 강화막아야
현대차 미국에 31억불 투자
새누리, 정갑윤 전부의장 탈당계 수리
KTX 10편·시외고속버스 50회 증
울주군 타이어 판매점에 불 인명피해
취재·편집·사진기자 모집
광고사업부 사원 모집
울산신문 제7기 청소년기자 17명...
4·13 총선 특별취재반 가동합니...
열정으로 뭉친 청소년기자를 모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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