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4.30 일 23:30
 소방, 울산외고
 
> 뉴스 > U매거진 > 일상탈출
     
[일상탈출] 경남 진주 경남수목원
걷다보니 어느새 초록으로 물들다
2014년 06월 26일 (목) 21:19:32 김주영 uskjy@ulsanpress.net

유월은 일년 중 숲이 가장 아름답고 찬란할 때다.
한여름의 짙은 녹음으로 가기 전
숲 속 나무들은 유월 한 달 동안 밝고 눈부신 초록에 머문다.
그 초록은 설레고 사랑스러워서
단지 이곳에 발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마음 한 켠이 환해지고 다정해진다
수 천종의 나무가 있는 수목원 숲도 마찬가지다.
울산에서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경남수목원에는 이른 여름이 한창이다.
글·사진=김주영기자 uskjy@ulsanpress.net

   
▲ 경남수목원은 산책로가 낮은 평지로 조성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수목원 곳곳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에도 전혀 어려움이 없다.

     관련기사
· 10만여 그루 숲속에서 초록빛 휴식…생태체험은 덤
김주영의 다른기사 보기  
ⓒ 울산신문(http://www.ulsanpres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구 땅값 전국서 가장 많이 떨어졌다
"돈보다 사람 중심 사회 만들 수 있
해오름동맹 관광벨트 구축 본궤도
울주군 공무원 도덕적 해이 '도 넘었
방향 잃은 울산표심, 굳히기냐 뒤집기
보수 아성 무너져가는 울산, 이번 선
洪 내일 울산 재출격…막판 승부수 띄
"흙수저론에 좌절한 청년들에 힘을"
울산 수출엔 훈풍 불지만…
혁신도시 연계 지역 경쟁력 제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편집규약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신문의 모든 컨텐츠 및 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복사나 전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조희태 / 대표전화 052-273-4300 / 팩스 052-273-3511
Copyright 2006 울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ulsanpres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