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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SBS 개국, TV 3국시대 11년만에 열려
12월 9일 오늘의 小史
2016년 12월 08일 (목) 19:19:19 울산신문 webmaster@ulsanpress.net
   

새민방 서울방송(SBS)이 1991년 오늘 오전 10시 첫 전파를 발사, 11년만에 TV 3국시대가 열렸다.
 채널 6,50㎾의 출력으로 서울 경기와 충청, 강원 일부지역을 시청권으로 하는 SBS TV는 개국특집 첫 프로그램으로 '탄생 SBS TV' 라는 10시간짜리 기획물을 방송했다.

 윤세영 SBS 사장은 오전 10시 TV 전파 발사버튼을 누른 후 개국인사에서 "서울방송의 등장으로 공영방송 체제는 종언을 고하고, 경쟁을 통한 방송발전시대가 열렸다"고 밝혔다.
 또 "시청자의 채널선택권을 존중, 맞대응을 지양하고 건강한 방송을 추구해나가겠다"고 했다.

 서울방송은 1990년 7월 민방도입 방송법 통과, 10월 민방지배주주선정, 11월 서울방송 창립주총, 1991년 3월 라디오 개국. 그리고 이날 TV 개국 순으로 숨가쁘게 달려왔다.
 서울방송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짧은 기간인 1년 1개월 만에 첫 전파를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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