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4.25 화 23:30
 소방, 울산외고
 
> 뉴스 > 기획특집 > 특집
     
울산신문 제7기 독자위원회 발족
2017년 01월 11일 (수) 20:38:20 울산신문 webmaster@ulsanpress.net

울산신문이 제7기 독자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각계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울산신문 제7기 독자위원회는 독자와 신문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것입니다. 울산신문 독자위원회는 신문 편집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사회의 주요한 담론 형성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독자가 직접 신문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시민저널리즘을 구현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울산신문은 이번에 새로 구성된 독자위원들이 지적하는 의견과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지면에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독자위원회는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면서 취재와 편집, 논조 등 신문제작 전반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할 것입니다.

   
 

 

□독자위원회 명단(무순)
▲신진기 울산 남구문학회 회장 ▲박영웅 교통문화시민연대 회장 ▲곽병천 울산병원 관리 부장 ▲유성순 시인 ▲손다미 변호사 ▲ 이상포 한빛전력 사장

울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울산신문(http://www.ulsanpres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꽃의 노래
'동북아 오일허브사업' 유일하게 반영
미포조선 장생포공장 소방훈련
"우기 닥치는데 하나도 달라진게 없어
'문재인 지지'울산 시민 1천명 민주
폭로가 부른 또다른 폭로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대선주자 줄줄이
문재인 후보 현수막 훼손 신고
독서는 내 인생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주요거점 돌며 맞춤형 공약 홍보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편집규약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신문의 모든 컨텐츠 및 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복사나 전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조희태 / 대표전화 052-273-4300 / 팩스 052-273-3511
Copyright 2006 울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ulsanpres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