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50년전 첫 만남…천전리 각석과 문명대 교수
[영상] 50년전 첫 만남…천전리 각석과 문명대 교수
  • 김동균 기자
  • 2020.07.23 18:08
  • 0
  • 온라인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석기인들이 산야에서 사냥하며 염원을 새긴 암석.

신라 갈문왕과 화랑 등 수많은 스토리텔링이 숨겨진 바위.

이 바위의 그림과 문자가 바로 우리나라 최초로 발견된 암각화인 국보 제147호 천전리 각석이다.

천전리 각석이 세상에 첫 모습을 드러낸지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이에 암각화 존재를 처음 알린 문명대 동국대 명예교수(80)를 지난 3일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각석에서 만났다.

천전리 각석 인근 지역에서 두번째로 발견한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암각화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도 찾아 문 명예교수의 30대 젊은 날 흔적들을 되돌아 보았다.  

본 영상은 오는 24일 울산신문 창간 14주년을 맞아 기획 취재 되었다.  김동균기자 justgo999@ulsanpress.net

#천전리각석 #반구대암각화 #문명대교수

 - 출연 : 문명대 (동국대 명예교수), 전우수 (울산신문 부장)
 - 촬영.편집  :  김동균 
 - 디자인  :  김종문 

▣ 오디오클립 (AudioClip)에서 다시 듣기 ▶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7466/clips/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타임 코드 

00:00 인트로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대곡천)
00:17 나란히 걷는 문명대 (동국대) 명예 교수와 전우수 (울산신문 부장) 
00:37 국보 제147호 천전리 각석 전경 
01:09 Q. 천전리각석을 처음 발견했을 때 50년전과 현재 모습의 차이점 ? (전우수)
01:19 A. 각석의 떨어진 부분 (문명대)
01:56 Q. ~ A. 각석 문양의 의미와 해석
02:48 Q. 50년전 발견 당시의 느낌 ? (소회)
02:59 A. 각석의 규모와 새겨진 문양과 문자 
           * 명문(明文)의 내용과 시대적 배경
03:56 Q. 각석의 지리적 여건 ?
04:08 A. 각석 주변의 자연적 조건
04:50 1971년 3월 각석 발견 후 동국대 학술조사팀 활동 과정 
06:08 Q. ~ A. 각석의 현재 보존 환경 ?
07:19 Q. ~ A. 각석의 보존 개선 방안 ?
08:37 50년전 30살 문명대 교수 ? 
09:02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 발견의 계기
         * 마을주민들에 대한 회상
11:41 발굴조사팀의 버팀목이 되어준 경주 최씨 고택 '집천정'
12:00 2020 대곡천 반구대 축제
12:18 축사 통해 49년 묵힌 염원을 밝히는 문명대 교수
14:38 지인들과 인사 나누는 문명대 교수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