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장애아동 '행복공작소' 운영
울산박물관, 장애아동 '행복공작소' 운영
  • 강현주 기자
  • 2021.03.1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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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관장 신형석)은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2021년 행복공작소'를 운영한다. 

 '행복공작소'는 장애아동을 위해 지속적인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운영기간을 1, 2차로 구분하고, 참여기관도 확대했다.  


 주요 내용은 울산 역사 문화를 바탕으로 한 울산박물관 유물 관련 체험을 구성하고, 참여기관 아동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공간에 대한 안정감과 교육 강사와의 유대감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지정된 날짜에 울산박물관 체험실에서 동일 강사와 함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3월에서 7월까지(1차), 8월에서 12월까지(2차)로 구분해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공문으로 참가 신청 가능하다.  강현주기자 us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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