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병영성에 와~봄' 문화 체험행사
중구,'병영성에 와~봄' 문화 체험행사
  • 조홍래 기자
  • 2021.04.0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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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사와 걷기·사진책 만들기 등
내달 29일까지 초등생 대상 운영

울산 중구가 아이들에게 지역의 문화유산인 병영성을 알리기 위한 문화 체험행사를 연다.

중구 '깨어나라 성곽도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는 다음달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지역특화 기획행사인 '2021년 풍경의 재발견-병영성에 와~봄'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 참여자들은 외솔기념관에서 출발해 병영성길을 마을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역사해설을 듣게 되고, 병영성 600주년 기념공원에서 사진책 만들기와 전통공예 체험 등도 진행하게 된다.

참여는 울산시 초등학생 및 초등학생을 둔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코로나19로 인한 안전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한 팀당 8명 내외로 진행하며, 4명 미만이 접수하는 일자의 경우에는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행사는 전체 8주 동안 주 4회, 오후 1시 이후부터 1일 2회씩 진행되며, 우천 시 실내교육으로 전환된다.

병영성에 와~봄 행사는 네이버폼(http://naver.me/Gul0i1El)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신청 및 단체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깨어나라 성곽도시 현장지원센터(052-294-3960~2)에서 하면 된다.  조홍래기자 starwars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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