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삼국시대 갑옷 만들며 역사 공부
울산박물관, 삼국시대 갑옷 만들며 역사 공부
  • 강현주 기자
  • 2021.04.0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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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 100가족 선착순
울산박물관이 마련한 '전쟁에서 나를 지키는 옷, 갑옷 만들기' 교구 사진.
울산박물관이 마련한 '전쟁에서 나를 지키는 옷, 갑옷 만들기' 교구 사진.

울산박물관(관장 신형석)이 '전쟁에서 나를 지키는 옷, 갑옷 만들기'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오후 2시 두 차례 초등학생을 포함한 100가족을 대상으로 마련된다. 교육은 삼국시대 갑옷을 알아보고, 갑옷의 기능과 형태의 변화를 이해하며 종이를 활용해 갑옷을 만들어 보는 방식이다. 

 수강 신청은 8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100개의 체험교구 가운데 우편 수령 30개, 박물관 방문 수령 70개로 구분해 신청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교육으로 이뤄진다.
 수강 희망자는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https://yes. ulsan.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강현주기자 us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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