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화예술인촌, 권다예 특별개인전 '순환류'
울산신화예술인촌, 권다예 특별개인전 '순환류'
  • 강현주 기자
  • 2021.04.2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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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 주제 창작품 등 7점
오는 30일까지 울산신화예술인촌 갤러리에서 전시하는 권다예 작가의 작품.
오는 30일까지 울산신화예술인촌 갤러리에서 전시하는 권다예 작가의 작품.

울산신화예술인촌이 오는 30일까지 갤러리에서 회화·설치 분야 권다예 작가의 특별개인전 '순환류'를 개최한다.

 전시 주제는 '흐르는 물'이다.

 권다예 작가는 이합지 위에 검정잉크, 천일염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물의 흐름과 순환을 이야기한다.

 이번 전시에선 작가의 '치의 언저리' 시리즈 작품 4~5점과 함께 창작스튜디오 장생포고래로 131에서 입주 작가로 활동하며 창작한 새로운 작품 1~2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수~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강현주기자 us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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