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루 열린갤러리서 '마음의 휴식'
태화루 열린갤러리서 '마음의 휴식'
  • 강현주 기자
  • 2021.05.1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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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까지 릴레이 전시 마련
서수연의 'PERSONA'
서수연의 'PERSONA'

(재)울산문화재단(대표이사 전수일)이 태화루에서 열린갤러리 전시를 마련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 '사람' '사랑'을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문화적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태화루 열린갤러리는 태화루 휴게문화동 벽면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해 만들었다.  

 전시는 공모로 선정된 지역작가 및 생활문화동호회가 11일부터 오는 12월 12일까지 총 12차례 전시를 이어간다. 

 첫 전시는 김예원, 김은진, 배홍미, 서수연, 정사빈 작가가 소속된 울산젊은사진가협회가 11일부터 23일까지 'Re-trace'를 주제로 전시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울산사진연구회의 '병영성 남겨진 풍경' △빛담포토포럼의 '자연의 빛' △울산서예가협회의 '마음의 호연지기전' △961+사진동호회의 '태화강 국가정원을 보다' 등이 마련된다. 강현주기자 us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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