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
단오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
  • 유은경 기자
  • 2021.06.14 20:25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단오(端午)'를 맞아 14일 울산 남구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단오절 한마당'에서 시민들이 창포물에 머리감기 체험을 하고 있다. 단오는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한국 전통명절로 여자는 창포 삶은 물에 머리카락을 감고 남자는 창포뿌리를 허리춤에 차고 다녀 액운을 뿌리치는 의식을 진행하고 단오비녀꽂기, 그네뛰기, 씨름 등 다채로운 풍속과 전통놀이 행사를 한다.  유은경기자 2006sajin@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