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곁에서 새로운 도약 밑거름 기대"
“시민 곁에서 새로운 도약 밑거름 기대"
  • 울산신문
  • 2021.07.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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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축하인사

“정체성 확립 역사·문화 홍보를"
송철호 울산시장 =
지난 15년, 지역민을 대변하는 정론지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신 이진철 사장님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시민 소통과 제보를 강화하는 '울산신문고'를 통한 새로운 기사 발굴에 집중해 왔고,  울산의 자연명소를 소개하는 'U 트래블' 등 울산만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알리는 일에도 앞장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초심 그대로 오래도록 시민 곁에 남아 새로운 도약을 빠짐없이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자의 편에서 진실과 정의 추구하길"
노옥희 교육감 =
울산과 함께 성장해 온 울산신문 창간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창간 이후 울산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지역 현안에 날카로운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왔습니다. 
 
더불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울산 미래 성장의 방향을 제시해 울산시민에게 사랑받는 지역 언론의 모범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약자의 편에서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공정한 언론으로 울산의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민 대변인 역할과 시의회에도 관심을"
박병석 울산시의장 =
연륜과 경험에서 얻은 권위와 전통에 더해 사실과 진실 추구라는 본령에 충실하면서 만들어지는 언론의 힘이 울산신문을 견인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읽기 쉽고 보기 편리한 독자 중심의 편집으로 알찬 정보와 소식을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울산신문을 집어들게 됩니다. 
 
급변하는 미디어환경에서 정도언론의 길을 묵묵히 걸어나가고 있는 울산신문이 시민의 대변지답게 시민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우리 울산시의회에도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울산신문 열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건승을 빕니다.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에 앞장을"

박성민 국회의원(국민의힘·중구) = 울산신문 창간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지역 언론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유용한 정보 제공과 미래를 개척하고자 하는 전통적인 매체의 지향성을 잃지 않으면서 CTS시스템을 도입해 신문제작 과정의 효율성을 높여 양질의 지면을 제작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진심어린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바람직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저 역시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의로서 발전하는 좋은 의정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역발전·사회의 정의 선도해주길"

이채익 국회의원(국민의힘·남구 갑) = 울산신문을 사랑하는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울산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울산신문에서 새롭게 발굴한 기사들은 지역 문제를 제대로 들여다보는 것은 물론 지역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지역 정론지의 표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울산신문의 이와 같은 노력으로 울산이 더욱 발전해오지 않았나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의 정의를 선도하는 언론으로 울산의 힘이 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확한 보도·신뢰 받는 신문으로"

김기현 국회의원(국민의힘·남구 을) = 울산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울산신문은 지역의 현장 곳곳을 발로 뛰면서 현안을 생생하게 조명하고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하면서 울산 시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해왔습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울산신문은 지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언론사 중 하나로 발돋움했습니다. 앞으로도'울산에는 울산신문입니다'라는 슬로건처럼 각종 지역 현안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보도, 다양한 기획 기사로 울산 시민들의 목소리를 올바르게 담아내고, 독자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듬뿍 받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올곧은 소리로 밝은 미래를 기대"

권명호 국회의원(국민의힘·동구) = 울산신문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랜 시간 울산신문은 '차를 마신 지 반나절이 지나도 향이 처음과 같다'는 다반향초라는 말처럼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한결같은 올곧은 소리로 시민들 곁을 든든하게 지켜왔습니다.  우리가 울산신문을 사랑하고 신뢰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장기침체와 코로나로 힘든 시기이지만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큰 희망과 더 환한 웃음, 더 밝은 미래를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울산신문이 지닌 '바름의 향'이 우리 사회에 더욱 퍼져나갈 것이라 기대하며 시민들과 함께 늘 응원하겠습니다. 

 

“주민 관심사 수렴 지역발전에 힘을"

이상헌 국회의원(민주당·북구) = 울산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언론의 역할이라고 하면 단연 지역사회의 문제에 관해서는 주민의 여론을 수렴·반영하고 지역사회와 관련된 타지역의 이슈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전달하는 것입니다. 울산신문은 울산의 지역언론으로서 지역사회 개발과 복지증진, 지역주민들의 관심사를 두루 수렴해왔습니다. 울산신문의 기자님들의 애향심과 다년간의 취재로 길러낸 통찰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큰 힘이 돼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책선거문화 조성 등 많은 역할을"

서범수 국회의원 (국민의힘·울주) = 울산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울산신문'은 소외된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뿐만 아니라 타지역과 교류 및 각종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특히, 지방선거에서는 유권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선거문화를 조성하는 등 여론을 환기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울산에는 울산신문'이라는 슬로건처럼 울산 지역을 위해 많은 역할을 부탁드리며, 울산시민의 더 큰 사랑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발전하는 정론지필의 선구자 기원"

박도문 평통 부의장 = 한결같은 마음으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민과 함께 울산의 역사를 만들어 온 울산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울산신문이 지금까지 보여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의 심도 있는 기사들은 우리 지역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통로이자 긍지를 심어 주는 힘이 됐고 특히 산업 현장에서 기업들의 살아 있는 목소리를 담아 전달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견인차 역할은 오늘의 울산경제를 있게 한 원동력이었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정론지필의 선구자, 울산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역량 바탕으로 지역사회 이정표 부탁"

이진용 울산시 체육회장 = 울산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울산광역시체육회가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른 특수법인으로 거듭난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울산광역시체육회는 지난 70여 년간 축적해온 저력과 자부심을 갖고, 지역 체육진흥 전담기관이라는 위상에 맞는 체육 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울산신문 임직원 여러분들도 지난 15년 동안 울산의 곳곳을 누비며 쌓아왔던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이정표가 돼주시길 부탁드리며, 변화하는 울산 체육계도 많은 관심을 두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긍정적 보도로 사회 활력 불어넣길"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 울산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정보들 속에서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를 선별하는 것이 곧 경쟁력이며, 언론의 진가가 발휘된다고 생각합니다.  
 
울산신문은 지역사회와 지역경제를 위해 정직하고 소신있는 기사로 지역민의 신뢰는 받는 언론의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요즘,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식들과 함께 독자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긍정적인 보도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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