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지친 도로변 가로수 물주기 한창
폭염 지친 도로변 가로수 물주기 한창
  • 유은경 기자
  • 2021.07.26 20:13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로수 피해 예방을 위해 26일 울산시설공단 관계자들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리는 울산시내 교통섬 등 주요 도로변 가로수에 물을 주고 있다.  유은경기자 2006sajin@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