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국민운동단체와 울산주소갖기 운동 협약
중구, 국민운동단체와 울산주소갖기 운동 협약
  • 조홍래 기자
  • 2021.07.2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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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는 27일 중회의실에서 국민운동단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운동단체 간담회 및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협약식'을 개최했다. 중구 제공
울산 중구는 27일 중회의실에서 국민운동단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운동단체 간담회 및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협약식'을 개최했다. 중구 제공

울산 중구는 27일 중회의실에서 국민운동단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운동단체 간담회 및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민운동단체가 추진하는 사업의 현황과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구정현안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국민운동단체가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우리 주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간담회 후에는 참석한 단체장들과 울산의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중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확산을 위한 범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해 주소갖기 운동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정주여건 확충 등 근본적 대책 마련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조홍래기자 starwars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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