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서 길이 7.6m 밍크고래 혼획
울산 앞바다서 길이 7.6m 밍크고래 혼획
  • 울산신문
  • 2021.10.09 20:16
  • 0
  • 온라인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8일 오전 울산 동구 방어진항 남동방 43km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24t급 어선 그물에 밍크고래 1마리가 걸려 죽은채 발견됐다. 길이 7.6m, 둘레 4.4m, 무게 3.8t 수컷 밍크고래는 울산해경의 불법포획 여부를 거쳐 울산수협 방어진 위판장에서 1억1700만원에 위판됐다. 울산해양경찰서 제공

지난 8일 오전 울산 앞바다에서 길이 7.6m, 둘레 4.4m, 무게 3.8t 밍크고래가 어선 그물에 걸려 죽은채 발견됐다. 이 고래는 울산수협 방어진 위판장에서 1억1700만원에 위판됐다 위판됐다. 울산해양경찰서 제공
지난 8일 오전 울산 앞바다에서 길이 7.6m, 둘레 4.4m, 무게 3.8t 밍크고래가 어선 그물에 걸려 죽은채 발견됐다. 이 고래는 울산수협 방어진 위판장에서 1억1700만원에 위판됐다. 울산해양경찰서 제공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