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장비 미착용 여전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장비 미착용 여전
  • 유은경 기자
  • 2021.10.17 18:25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 개인형 이동장치(PM)에 대한 운전자의 의무 및 안전 수칙이 강화된지 수개월이 지났지만 17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헬멧을 미착용하고 두 명이 같이 전동 킥보드 및 왕발통을 탄 시민들이 아찔하게 나들이객 사이로 질주하고 있어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유은경기자 2006sajin@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