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세] 2021년 12월 8일(음력 11월 5일)
[오늘 운세] 2021년 12월 8일(음력 11월 5일)
  • 울산신문
  • 2021.12.07 15:27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子= 급락을 대비해서 투자에 신중을/ 48년생 시장 과열을 경계하기만 하다가는 재미 못 본다. 60년생 주식을 모르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것 같다. 72년생 발상의 전환이 필요. 84년생 중매로 천생배필을 찾을지도 모르겠다. 96년생 먼 곳에 있는 자녀 생각을 하게 된다.
丑= 인기 주식에 관심을 가져라. 49년생 건조한 공기 때문에 감기 걸리기 쉽다. 61년생 마음의 병은 스스로 극복할 수밖에 없다. 73년생 투정, 잔소리가 통하지 않으니 울적하기만 하다. 85년생 바가지 상혼에 마음이 상한다. 97년생 나의 계획에 반대가 심하다. 
寅= 우울하고 예민한 성격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50년생 타인을 비방하는 자를 경계하라. 62년생 그만둔 걸 두고 쫓겨났단 소리가 무성하다. 74년생 내 사전엔 '가능'이란 단어가 없다. 86년생 반성하지 못하는 자세 그게 문제다. 98년생 여유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卯= 일제 후퇴 명령을 내리고도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51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내 몸이 건강하다. 63년생 오래된 채권채무 관계가 정리되겠다. 75년생 꽃가마를 타는 경사가 있다. 87년생 게임방에서 살고 있군. 99년생 주의해서 보지 않으면 흠을 보지 못한다.
辰= 뜨는 해에 사랑을 담는 상서로움이 있다. 52년생 두 마리 토끼를 다 놓친다. 64년생 엉클어진 문제 짧은 시간내 복구하기는 힘들다. 76년생 스스로 모순에 빠지는 말을 계속 하고 있다. 88년생 유흥에 빠져있을 때가 아니지. 2000년생 서두르면 손해. 한발 늦춰 출발하라.
巳= 격에 맞지 않으니 효과가 전혀 없다. 53년생 부부 싸움이 칼로 물 베기 수준이 아니다. 65년생 보유한 소형주 중 재미 본 건 하나도 없어. 77년생 적기의 베팅으로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둔다. 89년생 거품과 실체를 잘 구분해야. 2001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를 주의.
午= 주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실제는 큰 이익은 없다. 42년생 별생각 없이 사 둔 땅이 재산 1호가 된다. 54년생 아파트 값이 다시 꿈틀대니 기분이 좋다. 66년생 사이버 거래로 객장에 안 나가도 되겠군. 78년생 인센티브가 월급의 두 배. 90년생 일단 포기하고 물러나서 보라. 
未= 수입원의 주객이 전도돼도 기쁘기만 하다. 43년생 교통, 숙박 문제로 스트레스. 55년생 개운치 않은 일에 눈살을 찌푸릴 듯. 67년생 듣지는 않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을 상대하고 있다. 79년생 메인 서버가 다운되니 악몽 같은 현실. 91년생 때를 기다리면 득이 된다. 
申= 우겨대는 상대와는 맞서봐야 감정만 상한다. 44년생 겉과 속이 다른 협상을 하고 있다. 56년생 마음이 동하지 않는 투자는 하지 않는 게 좋다. 68년생 교섭과 거래에서 지나친 양보를 요구받고 있다. 80년생 일찍 결론을 내리려고 서두르지 말라. 92년생 그 일은 내 탓이라. 
酉= 나쁜 협상 타결은 협상이 결렬되는 편이 낫다. 45년생 밀가루 음식 때문에 체할 지도 모르겠다. 57년생 집착하는 상대 때문에 머리 아프다. 69년생 상처받은 이방인을 돌보고 있다. 81년생 싫은데도 달라붙는 사람 있다. 93년생 희극 영화를 관람하면서 기분전환을 하라. 
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46년생 대세에 편승하는 투자가 유리하다. 58년생 수익이 상상을 초월할 듯하다. 70년생 아직도 비싼 값에 전화하고 있다. 정보에 어둡군. 82년생 도무지 공통적인 견해를 수용할 수가 없다. 94년생 그간의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亥= 다 콩이라 하는 데 혼자만 팥이라고 우긴다. 47년생 막연한 기대감이 현실이 되진 않는다. 59년생 너무 고평가된 주에 투자하고 있다. 71년생 실력은 갖추었지만 당분간 자제를. 83년생 연인의 자질을 과대평가했다간 실망한다. 95년생 아주 큰 어려운 일에 직면한다. 

자료제공=도혜철학원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