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국악·재즈·대중음악 '판이 온다'
클래식·국악·재즈·대중음악 '판이 온다'
  • 강현주 기자
  • 2022.01.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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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홀릭 '판' 공연 라인업 공개
중구문화의전당 10인 10색 무대
잠비나이
잠비나이

중구문화의전당(관장 한은숙)이 2022 아츠홀릭 '판'의 연간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아츠홀릭 '판'은 공연예술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다양한 공연을 상설로 소개하는 중구문화의전당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클래식과 국악, 재즈,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분야의 역량 있는 예술가 10명을 선정해 총 10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클래식 분야에서는 3월에 박재홍 피아노 리사이틀, 6월에 조재혁 피아노 리사이틀, 10월에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피아노 리사이틀 총 3개의 공연이 진행된다.

 재즈 분야에서는 4월에 Moon(혜원), 12월에 성민제&조윤성의 무대가 마련된다.

 전통 분야에서는 7월에 풍류 피아니스트 임동창, 8월에 신박서클, 11월에 잠비나이가 다른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무대를 꾸민다.

 마지막으로 대중음악 분야에서는 5월에 홍이삭의 콘서트, 9월에 최고은의 콘서트가 열린다.

 공연 예매는 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3월 박재홍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예매는 오는 18일 오후 3시에 시작되고, 나머지 공연의 예매는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강현주기자 us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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