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떡국 떡 '설날 정 나눔'
울산농협, 떡국 떡 '설날 정 나눔'
  • 김미영 기자
  • 2022.01.2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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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가 생산 쌀 구매 사회공헌도
농협은행 양정지점은 24일 북구청장실에서 '설날 정(情)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에 사랑의 떡국 떡 각 4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순철 양정지점장, 이동권 북구청장, 박경미 농협은행 북구청출장소장. 농협 제공
농협은행 양정지점은 24일 북구청장실에서 '설날 정(情)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에 사랑의 떡국 떡 각 4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순철 양정지점장, 이동권 북구청장, 박경미 농협은행 북구청출장소장. 농협 제공

울산농협이 지역에서 수확한 쌀로 사회공헌사업을 잇따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울산 농가로부터 구매한 쌀로 떡국 떡을 만들어, 지역 이웃에 지원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두고 있는 것.  

농협은행 동울산지점(지점장 이상근)과 양정지점(지점장 김순철)은 24일 각각 동구청장실, 북구청장실에서 '설날 정(情)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에 사랑의 떡국 떡 각 4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울산농협은 설을 맞아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각 구군으로 떡국 떡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설날 정(情)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농협은행 동울산지점은 24일 동구청장실에서 '설날 정(情)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에 사랑의 떡국 떡 각 4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이윤길 농협은행 동구청출장소장, 정천석 동구청장, 이상근 동울산지점장. 농협 제공
농협은행 동울산지점은 24일 동구청장실에서 '설날 정(情)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에 사랑의 떡국 떡 각 4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이윤길 농협은행 동구청출장소장, 정천석 동구청장, 이상근 동울산지점장. 농협 제공

지난 18일 농협은행 울주군지부에서 울주군으로의 전달식으로 첫발을 내딛었으며 연이어 옥교동지점은 중구 취약계층으로, 울산중앙금융센터는 남구의 취약계층으로 각 400만원 상당의 떡국 떡을 지원했다.

'설날 정(情) 나눔 행사'에서 각 구군에 지원된 떡국 떡은 울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구매해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상근 동울산지점장·김순철 양정지점장은 "사랑의 떡국 떡 드시고 모두가 행복한 설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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