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후보는 달라도 울산발전 바라는 소중한 한 표는 같아
지지 후보는 달라도 울산발전 바라는 소중한 한 표는 같아
  • 유은경 기자
  • 2022.06.01 22:4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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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사진으로 보는 6·1 지방선거

6·1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울산에서도 실시됐다. 울산시장, 교육감 등에 155명이 출마해 79명이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281개 투표소와 구·군별 각 1곳씩 모두 5곳의 개표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사진= 유은경기자 2006sajin@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일 울산 문수체육관 마련된 남구 개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 및 개표 사무원들이 개표작업을 벌이고 있다. 유은경기자 2006sajin@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닐장갑을 착용한 채 투표를 하고 있는 한 유권자. 유은경기자 2006sajin@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일 울산지역 281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 가운데 상안중학교에 마련된 북구 농소3동 제1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투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유은경기자 2006sajin@
올해 100세를 맞은 울산 북구 시례동의 김성순 할머니가 1일 상안중학교에 마련된 북구 농소3동 제1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자녀들과 인증샷을 찍고 있다. 유은경기자 2006sajin@
1일 울산 문수체육관 마련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에서 개표 참관인들이 투표함 이상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유은경기자 2006sajin@
개표소에서 투표지분류기를 이용해 투표용지를 분류하고 있는 개표 사무원들. 유은경기자 2006s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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