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랜선으로 즐기는 화합·소통 한마당…힐링 에너지 충전으로 건강하게
[+영상] 랜선으로 즐기는 화합·소통 한마당…힐링 에너지 충전으로 건강하게
  • 김미영 기자
  • 2022.06.06 20:35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6회 노사화합 기원 건강 챌린지]
본사가 주최·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한 '제16회 노사화합 기원 건강챌린지'가 4일 카페 스컹크웍스 우정점에서 유튜브 채널 '울산신문' 라이브 실시간 방송과 온라인 영상 ZOOM으로 비대면으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토크 챌린지' 코너에서 우수 노사 관계로 꼽히고 있는 대우여객자동차 이은습 상무이사와 김정만 노동조합 지부장이 건강한 노사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본사가 주최·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한 '제16회 노사화합 기원 건강챌린지'가 4일 카페 스컹크웍스 우정점에서 유튜브 채널 '울산신문' 라이브 실시간 방송과 온라인 영상 ZOOM으로 비대면으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토크 챌린지' 코너에서 우수 노사 관계로 꼽히고 있는 대우여객자동차 이은습 상무이사와 김정만 노동조합 지부장이 건강한 노사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유은경기자 2006sajin@
'운동 챌린지' 코너에서 건강미 넘치는 헬스트레이너 최선희 트레이너와 강사가 근로자 건강을 위한 오피스 트레이닝을 선보이고 있다.
'운동 챌린지' 코너에서 건강미 넘치는 헬스트레이너 최선희 트레이너와 강사가 근로자 건강을 위한 오피스 트레이닝을 선보이고 있다. 유은경기자 2006sajin@
울산의 훈남 셰프로 유명한 김진욱 셰프가 '요리 챌린지' 코너에서 사내식당 메뉴로 제안한 '통문어 오일 파스타' 요리쇼.
울산의 훈남 셰프로 유명한 김진욱 셰프가 '요리 챌린지' 코너에서 사내식당 메뉴로 제안한 '통문어 오일 파스타' 요리쇼. 유은경기자 2006sajin@

본사가 주최·주관한 제16회 노사화합 기원 건강 챌린지가 지난 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산업수도 울산의 선진 노사문화 정립과 가족의 화합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흥해라' 등 트로트 메들리와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를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트로트계 아이돌', '장구의 신' 박서진 씨.
'흥해라' 등 트로트 메들리와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를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트로트계 아이돌', '장구의 신' 박서진 씨. 유은경기자 2006sajin@
노사화합 미니콘서트의 문을 연 '트로트계의 샛별' 송은정 씨의 멋진 무대.
노사화합 미니콘서트의 문을 연 '트로트계의 샛별' 송은정 씨의 멋진 무대.유은경기자 2006sajin@

 이날 오전 10시 카페 스컹크웍스 우점점을 거점 삼아 유투브 라이브 실시간 방송과 줌(zoom) 랜선으로 전개된 행사는 토크 챌린지, 영상 챌린지, 요리 챌린지, 운동 챌린지, 노사화합 미니 콘서트로 진행됐다. 특히 부산 웨스턴조선호텔 양식 부문에서 근무한 경력과 미스터 울산 출신인 김진욱 쉐프의 사내 식당 메뉴 제안 요리쇼와 최선희 헬스 트레이너의 근로자 건강을 위한 오피스 트레이닝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노사화합 미니 콘서트는 박서진, 민영아, 송은정 가수의 열창으로 채워졌다. 

시원한 가창력과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민영아 씨의 흥겨운 무대.
시원한 가창력과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민영아 씨의 흥겨운 무대. 유은경기자 2006sajin@

 이진철 울산신문 사장은 "산업수도 울산에서는 사업장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사회에서도 노사화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왔다"며 "과거 노사가 함께 걷거나 뛰면서 전달해왔던 화합 및 소통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산업계의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철저한 예방 조치로 비대면으로 열렸지만 노사간 화합을 기원하는 마음은 변함없다"고 말했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