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울산적십자봉사회, 북구자활센터에 라면 150상자 기부
남울산적십자봉사회, 북구자활센터에 라면 150상자 기부
  • 김수빈 기자
  • 2022.06.1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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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 참여자·저소득층 전달
2019년부터 나눔 활동 지속
남울산적십자봉사회는 14일 북구지역자화센터에 라면 150상자, 3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남울산적십자봉사회 제공
남울산적십자봉사회는 14일 북구지역자화센터에 라면 150상자, 3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남울산적십자봉사회 제공

대한적십자울산지사 남울산적십자봉사회는 14일 북구지역자활센터에 라면 150상자(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영식 남울산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이번 나눔이 북구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라면을 기탁했다.

후원물품은 자활 참여자와 북구 지역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울산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019년부터 북구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정기적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명절선물과 생필품, 방역용품 등을 후원하면서 자활참여자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us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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