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회관, 올해의 작가 김지윤 전 개최
문예회관, 올해의 작가 김지윤 전 개최
  • 김미영 기자
  • 2022.06.27 20:23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달 1일부터 8월 29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작가 (7~8월) 김지윤 전(展)'이 7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60일간 문화예술회관 상설전시장에서 열린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작가 (7~8월) 김지윤 전(展)'이 7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60일간 문화예술회관 상설전시장에서 열린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작가 (7~8월) 김지윤 전(展)'이 7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60일간 문화예술회관 상설전시장에서 열린다.

 김지윤 작가는 울산대학교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울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캔버스를 변형한 입체평면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변형된 기억'이라는 주제로 작가의 소극적이고 예민했던 개인적인 이야기 속에서 부정적인 감정들과 상상력으로 스스로를 움츠러들게 한 상황들을 표현한 작품 15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과거 어렸을 적의 기억과 현재의 불안한 상황들이 만들어내는 불안정한 감정들을 기억 속 공간에 비밀일기를 쓰듯 그려내고 있다. 작가만의 심리적인 공간과 작품 속에서 현실의 공간이 함께 어우러져 여러 층 속에 변형된 화면에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고자 한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