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경남도민체전 개회식 시연회 점검
양산 경남도민체전 개회식 시연회 점검
  • 이수천 기자
  • 2022.08.0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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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폭염대책.코로나방역
행사장 주변 현장안전도 논의
양산시는 지난 3일 오후 양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남도, 도체육회, 시체육회 등 70여명의 대회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제6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 시연회를 가졌다.
양산시는 지난 3일 오후 양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남도, 도체육회, 시체육회 등 70여명의 대회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제6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 시연회를 가졌다.

 

양산시는 지난 3일 오후 2시 양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남도, 도체육회, 시체육회 등 70여명의 대회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제6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 시연회를 가졌다.

 개회식 준비의 종합적인 점검을 위해 마련된 이번 시연회는 대행사(KBS아트비전)의 개회식 시연회 발표, 협의사항 논의, 양산시 부시장의 현안 당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도민체육대회는 하절기에 치러지는 만큼 시민들과 선수단을 위한 폭염대책과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방역대책, 그리고 행사장 주변 도시철도 현장의 안전대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이정곤 부시장은 "제6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3년만에 정상 개최된다는 점에게 경남도민들에게 더 의미 있는 대회가 될 것"이라며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천기자 news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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