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준씨, 200회 헌혈 참여 헌혈유공패 명예대장 수상
윤성준씨, 200회 헌혈 참여 헌혈유공패 명예대장 수상
  • 김수빈 기자
  • 2022.09.22 19:04
  •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원장 최인규) 헌혈의 집 울산대센터에서 윤성준씨가 '200회 헌혈'에 참여해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패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울산혈액원 제공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원장 최인규) 헌혈의 집 울산대센터에서 윤성준(40)씨가 '200회 헌혈'에 참여해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패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한화솔루션 보안팀에 근무하는 윤씨는 교대 근무로 체력 관리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헌혈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1998년도 고등학교 시절 첫 헌혈을 시작해 24년만에 200회 헌혈에 도달하게 됐다.
 
1998년도에 첫 헌혈을 시작해 모아둔 헌혈증서를 혈액암을 앓고 있는 환우들에게 기증해 건강한 모습을 되찾는 것을 보고 다시 한번 헌혈의 뿌듯함을 느꼈다고 했다.    
 
윤씨 "헌혈은 자기 자신의 혈액을 타인에게 드리는 사랑의 실천이다"며 "헌혈을 통해 더욱 건강을 지켜 나갈 수 있었고 헌혈 400회에 도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usksb@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 여러분의 제보는 바람직한 지역사회를 이끌며 세상을 바꿀수도 있습니다.
비리와 부당한일 그리고 전하고픈 미담과 사건사고 등을 알려주세요.
이메일 : news@ulsanpress.net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영O 2022-09-23 09:36:12
정날 멋져요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