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문화의전당 '예감 좋은날' 3기 운영
중구문화의전당 '예감 좋은날' 3기 운영
  • 김미영 기자
  • 2022.10.0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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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한 달동안 6회 과정
클래식과 예술감상의 이해 주제

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한은숙)은 '어른들의 예술감상 놀이터-예.감. 좋은 날(예술감상하기 좋은 날)' 3기 과정을 운영한다.


 '어른들의 예술감상 놀이터-예.감. 좋은 날(예술감상하기 좋은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년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강좌와 기획 공연을 연계한 총 3기 과정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3기 과정은 '클래식과 예술 감상의 이해'라는 주제로 10월 12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더 클래식 이음 대표인 서아름 피아노 연주자와 함께 각 시대를 대표하는 클래식 작곡가의 생애와 작품에 대해 알아보고, 균형 잡힌 현악사중주 연주로 실내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는 노부스콰르텟의 '오직 베토벤' 공연을 감상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 신청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https://artscenter.junggu.ulsan.kr)을 통해 하면 된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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