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그린벨트 환경평가등급 적용 완화 등 건의
울산시, 그린벨트 환경평가등급 적용 완화 등 건의
  • 최성환 기자
  • 2022.10.06 19:47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방규제혁신 전담팀 영상회의 참석

울산시가 6일 오후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이 주재한 '행안부-지자체 합동 제2차 지방규제혁신 전담팀(TF) 영상회의'에서 개발제한구역 환경평가 등급 적용 완화를 건의했다.

이날 영상회의에서 울산시는 1차 TF회의 이후 찾아가는 규제혁신추진단 운영(2회), 국무조정실 순회간담회(9월 19일), 울산 지역경제혁신추진단 회의(9월 20일)를 통해 수소배관망 도로굴착 점용허가 완화,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지자체 사용료 전부 면제 등 7건 규제개선 과제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시는 또 회의에서 개발제한구역 환경평가등급 적용 완화 등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길천산단의 부지를 제공해 향토식품기업 '복순도가'의 타 지역으로 공장 이전을 방지하는 등 울산지역 일자리를 창출한 규제 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최성환기자 csh9959@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 여러분의 제보는 바람직한 지역사회를 이끌며 세상을 바꿀수도 있습니다.
비리와 부당한일 그리고 전하고픈 미담과 사건사고 등을 알려주세요.
이메일 : news@ulsanpress.net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