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도선사회, 취약계층에 2400만원
울산항도선사회, 취약계층에 2400만원
  • 전우수 기자
  • 2021.05.11 19:24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동·청소년 복지기관 지원
울산항도선사회은 11일 울산항도선사회 사무처에서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2,4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울산항도선사회(회장 정병일)은 11일 울산항도선사회 사무처에서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2,4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힌시준)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항도선사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코로나19 취약계층인 아동·청소년 서비스 사회복지기관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정병일 울산항도선사회 회장은 "작년과 같이 올해도 나눔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울선항도선사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밀했다. 전우수기자 jeusda@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