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현장 안전 최우선"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현장 안전 최우선"
  • 김미영 기자
  • 2021.05.13 20:35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본부 방문 복합 설비 점검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 2번째)이 울산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동서발전 제공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 2번째)이 울산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동서발전 제공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안전 최우선 공감대 확산을 위해 사업소 현장 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

김 사장은 지난달 취임 후 본사 업무보고 일정을 마치고 첫 현장경영행보로 12일 울산발전본부를 찾았다. 이날 울산 수소연료전지, 제2~4복합 발전설비 등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녹색기업 인증 현판 제막식(환경부 인증)에 참석했다.

김 사장은 "현장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직원 중심이 아닌 현장 근로자 중심의 조직이 돼야 한다"고 강조 했다. 

김 사장은 이날 울산을 시작으로 일산·당진발전본부, 디지털기술융합원 등 전사업소를 차례로 찾아 안전경영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