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폭염 대비 음료·홑이불 취약계층 50세대 전달
여름 폭염 대비 음료·홑이불 취약계층 50세대 전달
  • 전우수 기자
  • 2021.06.1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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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
울산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에서'으라차차! 힘내요! 여름나기 음료·홑이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울주군 제공
울산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에서'으라차차! 힘내요! 여름나기 음료·홑이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울주군 제공

울산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문현·공동위원장 이성우)는 14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에서'으라차차! 힘내요! 여름나기 음료·홑이불 나눔 행사'를 가졌다.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여름 폭염에 대비해 지역내 취약계층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직접 구입한 여름나기 음료(미숫가루), 홑이불, 조미김을 손수 포장해 지역 내 행복마을 지키미 돌봄 결연 대상자와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50세대에 전달했다.

 백문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 여름도 무더위가 예상된다. 오늘 우리 위원들이 준비한 음료와 홑이불로 취약계층분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우수기자 jeus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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