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신임경찰관 2명 전입신고
해경, 신임경찰관 2명 전입신고
  • 정혜원 기자
  • 2021.09.27 19:58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27일 청사 3층 서장실에서 신임경찰관 2명에 대한 임용 및 전입신고식을 가졌다. 울산해경 제공
울산해양경찰서는 27일 청사 3층 서장실에서 신임경찰관 2명에 대한 임용 및 전입신고식을 가졌다. 울산해경 제공

울산해양경찰서는 27일 청사 3층 서장실에서 신임경찰관 2명에 대한 임용 및 전입신고식을 가졌다.


 이번 신임경찰관 임용식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각 과장 등 주요 보직자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임용된 신임(242기) 경찰관 2명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기본교육 과정을 수료한 뒤 15주 동안 경찰서 각 부서에서 실습과정을 이수한 우수한 인재들로, 수상인명구조 등 해상현장 업무처리 능력도 배양했다.


 이날 임용식을 마친 신임경찰관 조영빈 순경(기관), 최은애 순경(행정)은 경비함정으로 배치돼 최일선 치안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김태균 울산해경서장은 "이제 막 해양경찰로서 첫발을 내딛는 이 순간, 누구보다 국민에게 헌신하는 마음가짐으로 초심을 잃지 말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혜원기자 usjhw@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