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가정에 난방비 500만원
저소득가정에 난방비 500만원
  • 전우수 기자
  • 2021.10.20 19:12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롯데케미칼 울산공장
롯데케미칼 울산공장은 2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울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비 500만원을 전달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공

롯데케미칼 울산공장(총괄공장장 임오훈)은 2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울산지역본부장 한선영)에 울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비 5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울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 가정에 전달돼 난방유 구입 및 도시가스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롯데케미칼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난방유와 도시가스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오훈 롯데케미칼 총괄공장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 저소득가정 아이들은 겨울이 되면 더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생각되어 지원을 결정했다. 어려운 시기 아이들이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을 준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롯데케미칼 울산공장은 지난 12년간 총 8,980만원의 후원금을 울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해 지원하는 등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전우수기자 jeusda@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