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에 생필품세트 2천만원상당 기부
소외계층에 생필품세트 2천만원상당 기부
  • 김미영 기자
  • 2022.05.18 19:55
  •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대중공업 이웃나눔 실천]
현대중공업과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이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8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2,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660세트를 기부했다. 현대중공업 제공

현대중공업과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18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2,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660세트를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중공업 상생·문화부문장 김규덕 전무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철 회장, 급여 1%나눔에 참여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다물단 김영준 단장 등이 참석했다.
 
생필품세트는 간편하게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즉석밥, 조미김, 카레 등 레토르트 식품과 홍삼 음료 등 총 10가지가 담겼다. 이 생필품은 이달 중 울산지역 취약계층(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기타 위기가정) 66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과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의 소외이웃을 위한 생필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지난 12일 '사회복지사업 공모전'을 통해, 지역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3,100만원을 후원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

로그인을 하면 편집 로그가 나타납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회원 / 비회원 )
울산신문은 여러분의 댓글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러나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침해.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댓글. 도배성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위배되는 댓글은 삭제 될수도 있습니다.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