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페어울산 2022' 출품작 미리 만나는 기회
'아트페어울산 2022' 출품작 미리 만나는 기회
  • 김미영 기자
  • 2022.11.30 19:4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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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작가 빈스 하트 초청 전시
6일까지 갤러리 아리오소 마련
갤러리 아리오소에서 개인전을 여는 빈센 하트 作
갤러리 아리오소에서 개인전을 여는 빈센 하트 作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에 자리한 갤러리 아리오소(관장 윤태희)가 아트페어울산2022(12월 8일·울산컨벤션센터)에 선보일 작품의 미리보기 전을 지난 28일부터 전시하고 있다. 
 전시는 12월 6일까지. 


 아리오소가 초청한 작가는 영국작가 '빈스 하트'로 런던은 물론 태국의 푸켓과 터키의 이스탄불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으며, 일본 도쿄, 영국 런던, 중국 소주 등지에서 다수의 단체전에도 참여했다. 


 수상경력으로는 스레이트 푸켓 레지던시상과 Winsor&Nowton 및 Royal oil Institue 레지던시상을 수상했다.

 

갤러리 아리오소에서 개인전을 여는 빈센 하트 作
갤러리 아리오소에서 개인전을 여는 빈센 하트 作

 작품소장자로는 한국계 영국 패션디자이너 유돈초이가 있으며 유튜브 VOGUE KOREA에 패션디자이너 유돈초이의 감각적인 집소개에서 빈스.하트의 작품을 볼 수 있다.


 Hart의 작업은 매우 개인적인 색상 팔래트와 회화적 모티브의 결합을 통해 그림을 대화의 장치로 제시하고 대화 수단으로서 화면을 구성한다. 일부는 완전히 노출되지 않지만 의도적으로 기질을 부분적으로 남겨두는 경우가 많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윤태희 관장은 "하트 작가의 작품에는 에너지가 내재돼 있고, 단순한 형태와 색상을 통해 깊이감 혹은 미니멀리즘이 혼재돼 있다"며 "창작품에 대한 열린 시각과 해석으로 접근가능한 작품으로 미술애호가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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